아시아나항공, 중국내 주요도시 주 2-5편씩 운항
2006-04-21 (금) 12:00:00
아시아나항공이 뉴욕 한인들의 중국 관광 및 중국 방문을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중국내 주요 도시를 매일 또는 주 2-5편씩 운항하고 있으며 중국 관광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뉴욕-인천행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에 오전 4시20분에 도착, 오전 9-12시 사이에 대부분의 중국 도시를 연결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아시아나항공은 북경과 상해, 광동, 청도, 타이페이를 매일 1편씩 운항하고 있다. 장춘은 주 5회를 운항하며 6월15일부터는 2편이 증편된다. 하얼빈은 주 5회, 천진 주 3회, 홍콩과 연변 주 2회, 심천 주 3회가 아침시간에 연결된다.이밖에도 같은 날 저녁에 성도 주 5회, 길림 주2회, 시안 주 3회, 중경 주 2회씩 운항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월, 수, 금, 토요일 뉴욕 JFK 공항에서 0시30분에 출발한다. 한국 도착 시간은 오전 4시20분으로 서머시간 시작이후 1시간 정도 앞당겨졌다.아시아나항공은 뉴저지주 클로스터 골프레인지에서 오후 8시30분에, 필라델피아 엘킨스팍 한아름마켓에서 오후 6시30분에, 커네티컷은 하트포드의 롯데마켓에서 오후 7시에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