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26일 ‘‘동포들과 함께 하는 한국 경제 설명회’

2006-04-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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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은 26일 정오 총영사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동포들과 함께 하는 한국 경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회 및 한인경제인단체장을 초청, 최근 미국과 한국의 경제 동향, 대미수출입동향, 한미 FTA 추진 현황과 동포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이 논의된다.또 한국 정부의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조기 가입 추진 사항 등 한미 양국간 영사 분야의 주요 현안도 거론될 예정이다.

뉴욕총영사관은 그동안 확대경제회의 등을 정례적으로 개최, 정부 유관기관 및 지상사 대표들과 토의를 해왔으며 이번 한미 FTA 협상을 계기로 한인사회와 경제 동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설명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이 설명회에는 문봉주 뉴욕총영사를 비롯 16개 동포 단체장, 한국은행과 KOTRA 등 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한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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