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세탁협, 신임 집행부.전직 회장단 상견례

2006-04-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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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는 18일 협회 사무실에서 신임 집행부와 전직 회장단간의 상견례를 갖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자리에는 오는 22일 제 7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백용선 당선자와 집행부 관계자들과 더불어 한연 현 회장과 한태희, 강봉희 전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 현 회장은 “곧 출범하는 백용선 회장이 젊음과 패기를 바탕으로 앞으로 협회를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전직 회장단은 계속해서 협회를 위한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백 차기회장 내정자는 “그간 전임 회장들의 노력과 헌신에 의해 협회가 이렇게 발전됐다”며 “앞으로 전직회장들이 이룩해 놓은 초석위에 협회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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