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머쉬너리’ 무료 세탁장비 기술학교 개강

2006-04-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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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세탁장비업체 ‘뉴욕머쉬너리’는 11일 뉴저지 리틀페리 사옥에서 60여명의 예비 한인 세탁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무료 세탁장비기술학교를 개강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세탁장비 기술학교는 드라이클리닝 기계 및 보일러 등 세탁기계의 사전 점검 요령과 유지·보수 방법, 환경 규정법 강화 대비 요령 등에 대해 교육한다.또한 최근 히트상품인 EM SOAP의 원리 설명과 EM 클리닝 시스템에 대한 교육도 있을 예정이다.

교육일정은 4월11일~5월5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9시 진행된다.이남구 뉴욕머쉬너리 대표는 “지난 6년간 약 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할 정도로 무료 세탁장비 기술학교가 이제 예비 한인 세탁업자들의 등용문으로 정착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한인 세탁인들이 업소 운영에 관련된 많은 정보와 지식을 쌓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201-373-0088<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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