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유명 브랜드 속옷 ‘누벨마리’ 할인 아울렛 매장 오픈

2006-04-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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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명 브랜드 속옷을 싸게 살 수 있는 할인 아울렛 매장이 뉴저지 포트리에 문을 열었다.
포트리 사랑방 샤핑센터내에 위치한 ‘누벨마리’(1550 Lemoine Ave. 2층)는 한국의 유명 브랜드 속옷과 기능성 속옷을 한 곳에서 샤핑할 수 있는 직영체제 속옷 아울렛 매장이다.취급하는 브랜드는 비너스, 빅맨, 오엑스 밀라노, 마리 클레어, 태창, 와코루 등 다양하다. 누벨
마리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비즈니스를 할 프랜차이즈 대리점을 모집중이다. 문의; 201-242-9209.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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