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이 부동산협 회장 연임
2006-04-07 (금) 12:00:00
재미부동산협회는 6일 퀸 즈 금강산 연회장에서 2006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조앤 이 회장의 연임을 승인했다 .
이 회장의 이번 연임은 지난달 선거관리위원회가 실시한 회장 후 보 등록 접수 결과,입후보자가 없어 등록자가 없을 시 현 회장이 연임할 수 있다는 회칙에 따른 것이다.이로써 이 회장은 내년 3월까지 1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이 회장은 회장직을 연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회원들간 의 비즈니스 정보교류와 커뮤니티에 대한 봉사활동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협회를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한 방안으로 부동산 박람회 개최와 ?브로커 자격증 및 세일즈 자격증 코스 운영, 부동산 중개업 관련 교육 세미나 실시 등 회원들을 위한 사업과?YWCA, 밀알복지홈, 노인상조회 등 한 인봉사기관 지원사업들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회는 그동안’3년이상 자기 회사를 운영하 면서 협회?임원을 맡은 회원’에게만 주어졌던 회장 입후보자 자격을?자 기회사를 운영하지 않아도 3년 이상의 브로커 경력과 협회 임원을역임한 회 원들의 경우 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했다. 또 전직 회장의 경우 자동으로 협회 상임고문으로 추대되는 회칙 조항도 추가했다.협회는 정기총회 후 전 빌딩국 검사관인 손종현씨를 초청해 ‘부동산 중개인이 신축 및 개축시 알아야할 제반 법규’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