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의 맛’ 행사 참가할 한인식당 찾습니다

2006-04-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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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맛(Taste of the World) 행사에 참가할 한국 식당을 찾습니다”.
퀸즈경제개발공사(QED; Queens Economic Development)는 오는 26일 더글라스톤 매너(62-20 Commonwealth Boulevard, Douglaston, NY 11363)에서 열리는 ‘세계의 맛’ 행사에 참가할 한국 식당을 찾고 있다.

QED 미쉘 스타다트 디렉터는 “퀸즈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많은데다 한인 커뮤니티가 음식 맛으로 유명한데 아직까지 행사에 참가할 한인 식당을 찾지 못해 아쉽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세계의 맛 행사는 QED가 주최하며 퀸즈 보로 홀이 후원한다.매년 300~5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현재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식당을 비롯한 40여개 식당이 참가를 신청했다.
참가비는 275달러. 참가비에는 뉴스데이와 데일리 뉴스에 식당이 기재되는 광고비가 포함돼 있으며 유명한 자갓 서베이와 미쉘린 음식 가이드에 음식 맛이 평가, 기재되는 특전을 얻는다. ▲문의; 718-263-0546, mms@queensny.org(미쉘 스타다트 디렉터)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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