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건물 정전, 직원들 대피
2006-04-04 (화) 12:00:00
3일 낮 연방의회 건물에서 예고없이 정전사태가 발생,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 대변인 킴벌리 슈나이더는 “의사당 건물이 정전이 돼서 의회 직원들이 대피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슈나이더 대변인은 그러나 정전 시간과 원인 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관계자들은 정전 발생 당시 상원과 하원 모두 회의가 열리지 않고 있어서 여파는 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