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인협 이사회, 정재건 현 이사장 재선출
2006-04-01 (토) 12:00:00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전병관)는 31일 협회 사무실에서 제26대 1기 마지막 이사회인 4차 이사회를 갖고 정재건 현 이사장을 2기 이사장으로 재선출했다.
정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회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26대 1기 활동 및 사업 보고와 재무 결산 보고, 교육 장학재단 및 브로드웨이 한국학교 결산보고를 들은 뒤 승인했다.
경제인협회는 지난 1년동안 총 수입 29만1,049달러, 총 지출 29만107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전병관 회장은 교육장학재단 경과 보고에서 오는 8월 한국학교 학생 10명과 입양아 10명 등 20명에게 모국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