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롬 시즌 10대 운전 ‘조심’

2006-03-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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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워드 카운티, 집중 단속 실시

고교 졸업반 학생들의 프롬 시즌을 앞두고 경찰이 10대 운전자들의 음주 및 난폭 운전에 대한 단속과 계몽에 나선다.
하워드 카운티 경찰은 10대 가면허 소지자들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단속에 대한 안내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워드 카운티의 본격 단속은 4월 17일부터 시작된다.
경찰은 작년의 경우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의 3분의 1 이상이 16세에서 20세까지의 10대 운전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워드 카운티 경찰은 전화와 우편으로 10대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에 대한 계몽 작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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