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MU 농구 4강전 “음주운전 피하자”

2006-03-29 (수) 12:00:00
크게 작게
이번 주말(4월 1일) 인디애니아폴리스 RCA 돔에서 열리는 조지메이슨대-플로리다대 준결승을 앞두고 버지니아 주교통부산하 차량관리국(DMV)이 음주운전을 경고했다.
차량관리국은 조지메이슨대학이 출전하는 전미 대학농구(NCAA) ‘4강전(파이널 4)’을 앞두고 “친구를 초청, 4강 경기를 즐기려는 사람은 참석자들의 안전운전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만약 참석자중 음주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이에 대해 형사적 책임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차량관리국의 스미스 커미셔너는 “4강 진출이 운전자들의 사고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