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회, 회장 후보 등록 공고

2006-03-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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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이)의 8대 회장 후보 등록 및 정기 총회가 공고됐다.

부동산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하형석)는 오는 27일 정오 12시까지 회장 후보 등록 마감으로 정하고 등록을 받고 있다. 후보 자격은 부동산 중개사 면허를 가지고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는 브로커이다.후보는 선관위에 등록한 뒤 이사회의 심의와 협회원 3인 이상의 추천, 공탁금 1,500달러 등을 납부한 뒤 정기 총회에서 선출된다.회장 임기는 1년이며 조앤 이 현 회장이 연임할 가능성이 높다.

정기 총회는 오는 4월6일 오후 7시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날 정기총회후에는 ‘부동산 중개인이 신축 및 개축시 알아야할 제반 법규’에 대해 전 빌딩국 검사관인 손종현씨가 강연을 할 예정이다. 문의:718-225-1112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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