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새 집행부 구성

2006-03-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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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뉴욕한인청과협회가 부회장단과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새롭게 출범한다.

청과협회는 이달 중순 김영태 회장의 갑작스런 중도 사퇴로 김영해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직을 자동 승계한 가운데 제24대 협회 업무를 이끌어 갈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했다. 수석 부회장에 박광필 씨가 선임된 것을 비롯 기획실장에는 변용택 씨, 수석총무에는 호은섭 씨가 각각 임명됐다.
또 현재 나머지 집행부 구성 작업도 벌이고 있는 중으로 이달 말까지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이다.

협회는 집행부 구성을 마치는 대로 오는 3월31일께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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