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김영해 신임회장 선임
2006-03-23 (목) 12:00:00
김영해 뉴욕한인청과협회 수석부회장이 제24대 회장에 취임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도 사퇴한 김영태 전 회장의 후임으로 현 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김영해 수석부회장이 이르면 이달 안으로 신임 회장에 취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김 수석부회장의 회장 취임은 회장 유고시 잔여 임기가 1년 이상일 경우 수석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자동 승계한다는 협회 정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협회는 이에 따라 현재 신임 집행부 구성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한편 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김영해 수석부회장은 ‘KP 트러킹’사를 운영하면서 그동안 청과협회 부이사장, 대외 부회장 등을 역임해왔으며 현재 민주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뉴욕협의
회 재무간사로 활동 중이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