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대 매춘 악덕포주에 종신형

2006-03-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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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를 고용, 매춘영업을 해온 포주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종신형이 선고된 카를로스 커티스 씨는 지난 2000년 통과된 DC의 청소년 인신매매 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첫 케이스였다. 커티스 씨는 이미 유죄 평결을 받았고 형량이 관심의 대상이었으나 17일 이같은 초고 형량이 선고됐다.
커티스 씨는 뉴욕 브룩클린에서 12살 난 소녀를 데려와 DC에서 성인 매춘부들과 함께 매춘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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