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세탁협, 모리스 카운티지부 방문

2006-03-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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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스 공동 구매 등 논의

뉴저지 한인세탁협회의 백용선 차기 회장 당선자는 17일 협회 산하 모리스 카운티 지부(지부장 장성복)를 방문, 회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개스 공동 구매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한연 현 회장과 함께 모리스 카운티 지부 회원들과 모임을 가진 백 당선자는 회원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해 일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뉴저지 한인세탁협회는 지난 2005년 11월부로 종전의 개스 공동구매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좀더 좋은 조건의 새 계약 체결을 위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 중이다. 문의; 732-283-513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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