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윌리스톤 팍 지점 오픈 1주년 기념행사

2006-03-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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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대 아시안 마켓 체인 H마트(대표 권일연)가 롱아일랜드 윌리스톤 팍 지점에서 오픈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3월 24일부터 26일(3일간)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100달러이상은 10달러 상당, 60달러이상은 6달러 상당, 40달러이상은 4달러상당에 해당하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개점일인 3월24일(금)에는 전 구매 고객에게 계란(Extra-Large, 1 dozen)을 무료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행사로 마술쇼가 펼쳐지며 이외에도 솜사탕과 동물풍선, 푸짐한 떡과 잡채 등 생일 잔치음식이 무료 제공된다.
이외에도 3월 17일~3월30일까지 2주간 100여 가지의 상품을 엄선, ‘윌리스톤팍점 1주년 초특가 세일전’을 실시한다.

H마트 김동준 과장은 “지난 일 년간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로 한국인 고객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샤핑 공간으로 자리잡은 윌리스톤팍점에서 그동안 사랑해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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