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권자 등록 한인사회의 책무...직능단체장협의회 정기월례회

2006-03-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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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의장 곽우천)는 14일 금강산에서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는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김동석 소장이 참석, 유권자 등록의 필요성과 한인단체의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소장은 “한인 자영업자들이 납세의 의무를 다하는 만큼 정치적인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10년째 맞는 한인 유권자 등록 운동이 일부 단체의 활동이 아닌 한인사회 전체의 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능단체장협의회는 월례회에서 유권자 등록 설명회를 마친 뒤 주요 단체의 활동 보고를 들었다.참석한 단체장들은 지난달의 주요 활동과 함께 3월중 행사 일정 및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직능단체장협의회는 오는 4월8일 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C.C.에서 전현직 단체장들이 함께하는 친선 골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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