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행, SBA PLP 지역 확대

2006-03-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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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연방중소기업청(SBA)으로부터 워싱턴 D.C.와 북부 버지니아에서 SBA 지급 보증 대출을 자체 승인할 수 있는 ‘PLP’(Preferred Lender Participant) 자격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의 SBA PLP 자격은 이미 취득하고 있는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와 함께 5개 지역으로 확대하게 됐다.
최광선 SBA 팀장은 “이번 워싱턴 D.C.와 북부 버지니아 지역 PLP 취득으로 지역 동포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SBA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우리은행은 지난해 총 54건의 SBA 대출을 취급, 약 1,600만달러의 대출 실적을 올린 바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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