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센터’ 이번 주말 정식 데뷔
2006-03-01 (수) 12:00:00
버리이즌 센터가 이번 주말 정식 개장된다.
버라이즌 센터는 DC 다운타운 MCI 센터의 새 이름으로 버라이즌 통신회사가 MCI 회사를 인수함에 따라 이름이 바뀌게 됐다.
새로 단장한 버라이즌 센터는 각종 간판을 ‘버라이즌 센터’로 바꿔 달고, 코트 바닥에도 새 ‘버라이즌’ 로고를 설치했다.
버라이즌 센터는 오는 5일(일)의 워싱턴 위저즈 농구경기, 6일(월) 워싱턴 캐피털스의 아이스하키 경기부터 ‘버라이즌’이란 새 이름을 정식 사용케 된다.
버라이즌 센터 측은 이들 두 경기 입장객에게 선착순 1만명씩 새 로고가 새겨진 타월을 선물할 예정이다.
2만 명 수용규모의 버라이즌 센터는 노스웨스트 7가와 F 스트릿 네거리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