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설협회, ‘HIC면허 한글 시험’ 3월17일까지 신청서 접수

2006-02-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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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정영식)가 오는 5월 중순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에서 뉴욕시 주택수리업(HIC) 면허 한글시험을 실시한다.
뉴욕시 주택수리업 면허는 뉴욕시내 5개 보로에서 주택수리 공사를 할 수 있는 자격으로 현재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주택수리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HIC 면허가 반드시 필요하다.

협회는 이를 위해 3월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5월12-13일, 양일간 협회 사무실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식 회장은 “작년에 협회차원에서 HIC 면허시험을 실시해 그동안 면허가 없었던 많은 분들이 면허를 취득했다”며 “뉴욕시에서 주택수리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HIC 면허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IC 면허시험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는 영주권(또는 시민권), 노동허가서, 주소확인 증명서류, 세일즈 텍스 ID 등으로 협회에서 모든 신청을 대행해 준다. ▲문의: 718-445-2328.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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