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서 70만불 파워볼 2등 2명 탄생

2006-0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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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당첨금이 사상 최고액으로 뛰어오른 파워볼 복권이 18일 드디어 잭 팟 당첨자를 탄생시킨 가운데 DC에서 2등 복권 2장이 판매돼 각각 70만 달러 가까운 상금을 받는 행운을 차지하게 됐다.
번호 하나만 빼고 5개를 맞히는 2등 복권의 원래 상금은 20만 달러. 그러나 보너스 상금이 이번 경우 46만7,142달러나 돼 총 상금은 66만7,142달러에 달하게 됐다.
DC에서 2등 복권이 팔린 것은 지난 6개월 동안 2번째로 이번에는 2장이 한꺼번에 팔렸다.
이들 두 복권은 모두 노스웨스트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나는 조지아 애비뉴의 ‘메릴랜드 리커’ 가게에서, 다른 하나는 맥아더 불러바드의 팰리세이드 마켓에서 각각 팔렸다.
이날 추첨에서 1등에 뽑힌 복권은 네브라스카 주의 링컨에서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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