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T센터 ‘2006 토론토 식품박람회’ 참가
2006-02-17 (금) 12:00:00
뉴욕 aT센터(지사장 염대규)는 북미지역 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2월19-2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2006 토론토 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
aT센터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한국관을 설치해 대동고려삼, 삼화한양식품 등 10여개 유망수출업체의 인삼, 차류, 주류, 소스류, 건강식품, 제과류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30여 품목을 출품, 활
발한 수출 상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염대규 지사장은 “행사기간동안 출품품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홍보관과 식문화홍보관을 운영하는 동시에 김치 및 버섯요리, 신고배 시식을 통해 한국 농식품 인지도를 제고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토론토식품박람회는 캐나다 및 북미지역 식품바이어, 유통업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종합식품박람회로 20회를 맞이하는 금년에는 한국을 비롯, 미국, 프랑스 등
15개국 400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