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이비필드’ 미국 온라인 게임 서비스

2006-0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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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온라인 게임개발 및 서비스업체인 에스디엔터넷이 자사의 해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네이비필드(www.navyfield.com)의 미국 내 정식서비스를 오늘부터 실시한다.
네이비필드는 2차 세계대전의 해전을 배경으로 당시 참전국이었던 미국과 영국, 일본, 독일의
유명 함선과 함포를 고증을 바탕으로 실감나게 표현한 해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이다.
밀리터리와 시뮬레이션을 선호하는 북미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난 2004년 11월부
터 진행되었던 공개테스트를 통해 미국에서 35만명의 회원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미국 유명 웹
진인 다운로드닷컴과 파일플래넷에서 높은 인기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네이비필드의 미국 내 정식 서비스는 미국의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와 게이머의 특성을 고려해
$7달러99센트(일반 월정액)와 11달러99센트(프리미엄 월정액) 두 가지 요금이 적용되며 레벨 30
까지는 무료 체험의 기회가 주어진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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