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신라회관

2006-02-03 (금) 12:00:00
크게 작게
‘온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분위기에 정갈한 맛’
플러싱 H마트 유니온 점내에 위치한 신라회관(29-18 Union Street)을 이용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작년 4월 현재의 자리에 그랜드 오픈한 신라회관은 한국식 바비큐(B.B.Q) 전문점으로 바비큐를
비롯해 매운탕 등 각종 찌개류와 냉면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밥, 활어 등을 취급하는 스시바도 오픈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하고 있다.

신라회관을 찾았던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이제는 플러싱의 가족단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오픈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라회관이 이렇게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항상 최고의 서비스’를 고집하기 때문이다.
박선옥 매니저는 “저희 신라회관은 재료사용에 있어 항상 최고급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서비스에 있어서는 손님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박 매니저는 또한, “조만간 한국에서 유명했던 ‘옛날 육수 불고기’를 뉴욕지역의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신라회관은 전체 120여석 규모로 지하에는 25명 정도의 모임이 가능한 연회석을 완비하고 있으며 노래방기계도 설치돼 있다.영업시간은 주 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로 주차는 H마트 유니온 점내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718-445-3155. <권택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