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메리카조흥은행, ‘신한뱅크 아메리카’로

2006-0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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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조흥은행(행장 제프리 이)의 명칭이 ‘신한뱅크 아메리카’로 개명될 전망이다.

조흥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의 신한과 조흥은행의 통합은행명이 ‘신한’으로 결정된 가운데 아메리카조흥은행은 최근 새 은행명을 ‘신한뱅크 아메리카’로 정하고 신한·조흥 통합추진위원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은행측은 별다른 변수가 없는 한 ‘신한뱅크 아메리카’가 아메리카 조흥의 새 은행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새 은행명은 한국의 신한과 조흥은행이 출범하는 오는 4월1일부터 사용될 계획이다.<김노열 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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