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 OKTA’ 해외한인 경제백서 발간 등 창립 25주년 행사 다양

2006-01-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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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민족 경제공동체인 ‘월드 OKTA(회장 서진형)’는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해외한인경제백서 발간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월드 OKTA의 서진형 회장은 30일 본사를 방문, “그동안 해외에 흩어져있는 한인 경제인 네트웍을 만들어왔으며 앞으로는 차세대 한인 경제인들을 키우는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강조했다.전세계적으로 107개 지회를 갖고 있는 월드 OKTA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전세계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월드 OKTA는 오는 4월28일 서울에서 25주년 기념식을 갖고 5월에는 국회 해외동포경제포럼과 세계 지도자강습회를 열 계획이다.또 25주년을 기념해 한인 경제백서를 발간하고 한인 경제 사진첩도 만든다.서 회장은 “그동안 해외 한인들이 경제 터전을 일궜다면 앞으로는 차세대 한인 경제인들을 육성해 한단계 높은 한인 경제 네트웍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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