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세탁협회, ‘대기오염 기준변경’ 세미나
2006-01-30 (월) 12:00:00
모리스 카운티 회원 상대로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는 27일 모리스 카운티 일대 회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근 뉴저지주 환경청에서 시행중인 대기오염 준수방침 변경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환경청의 카이 애스럴씨는 이번에 바뀐 각종 변경사항에 대해 설명한 뒤 특히 모든 세탁 기계는 물세탁(wet cleaning)을 제외한 모든 기계가 등록증(Air Permit)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연 뉴저지 한인세탁협회장은 올해부터 뉴저지주의 대기오염 허가에 대한 규정이 갑자기 변경됨에 따라 이에 대한 모든 한인 세탁인들의 숙지가 요구된다며 이번 규정 변경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으면 꼭 협회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모리스 카운티 일대에서 세탁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