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오토쇼 컨벤션 센터서 개막

2006-01-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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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워싱턴 오토 쇼가 개막돼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DC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오토 쇼에는 국내외 자동차업체에서 700개 이상의 모델을 모델을 선보인다. 새 디자인 차량과 컨셉트 카도 대거 출품돼 관심을 끌고 있다.
또 DC 유나이티드 축구선수, 레드스킨스 치어리더, 컨트리 가수 제시카 레이스(이상 26일), 당구 챔피언 재닛 리(27일), 힙합 스타 슬럼 빌리지(28일) 등 유명인사들이 참여하며, 각종 경품잔치도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 10달러, 노인 8달러, 어린이(6~12세) 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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