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섬유 우수성 주류사회 부각...’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 2월15-16일

2006-01-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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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유의 대미 수출확대 지원을 위한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Korean Preview In NY·뉴욕섬유전시상담회)이 오는 2월15일∼16일 맨하탄 소재 메트로폴리탄 파빌론 호텔에서 개최된다.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은 한국 섬유·원단업체들이 패션 유행의 경향을 예측하고 새로운 소재를 개발, 제안하는 국제 섬유전시회로 KOTRA 뉴욕무역관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2번에 걸쳐 열고 있다.KOTRA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53개 섬유·원단 업체가 참여, 미국내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국산 섬유류 전시회 및 매매 상담을 벌이게 된다.

KOTRA측은 한국산 섬유 패션류의 우수성과 제품의 첨단, 고급성을 최대한 부각시킨다는 전략 아래 참가 업체들의 출품 아이템을 엄선했다.
특히 이 행사를 미국내 유력 바이어 3,000여개 사에 개별 초청장을 발송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다.KOTRA 뉴욕무역관의 관계자는 9회째를 맞는 코리언 프리뷰 인 뉴욕은 이제 한국 섬유산업
의 대미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동포 관련 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212-826-09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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