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인즈사 워싱턴서 냉동식품 2800개 회수

2006-01-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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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 하인즈사가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일대에서 팔린 냉동식품 중 내용물이 잘못 기록된 2,800개의 제품을 회수했다.
하인즈사는 내용물이 잘못 기록돼 포장됐거나 알려지지 않은 우유 단백질이 포함된 웨이트 와처스 스마트 원즈 안심스테이크와 아시아 야채류를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유 단백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이들 제품을 섭취할 경우, 심각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하인즈사 냉동식품은 버지니아, 플로리다, 메릴랜드, 미주리, 펜실베니아, 워싱턴 DC에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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