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 포트리점, 수신고 1억달러 돌파

2006-01-25 (수) 12:00:00
크게 작게
우리아메리카은행 포트리점의 수신고가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우리은행은 최근들어 포트리점의 수신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 20일 현재 총수신이 1억 7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좌 수는 4,960개.

포트리점의 예수금 1억 달러 돌파는 지난 1997년 10월 개점 한 이후 8년 3개월여 만에 달성한 것이다. 정순희 지점장은 포트리 지역 고객들의 애정 어린 성원과 관심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서비스와 상품 개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유재승 행장은 이날 포트리점을 방문, 정순희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