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라인 세금보고 사이트 오픈...국세청 홈피 모든 양식 구비

2006-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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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시즌 막이 오르면서 연방국세청(IRA)이 18일부터 온라인 세금보고(e-filing)를 오픈했다.
온라인 세금보고를 원하는 납세자는 국세청의 인터넷 홈페이지(www.irs.gov)를 방문하면 폼을
얻을 수 있다.
국세청은 인터넷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주 7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웹사이트도
개편해 안내와 검색 장치를 단장해 원하는 양식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I need to’라는 메뉴로 여러 질문 사항과 정보를 알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세금보고를 하는 납부자 경우 2주 안에 환급을 은행 개인계좌로 직접 입급되는
등 서류로 보고하는 납세자들보다 2배 정도 빠르게 세금보고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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