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데스다-체비체이스 레스토랑 주간 시작

2006-01-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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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레스토랑들이 대거 참여하는 ‘베데스다-체비 체이스 레스토랑 주간’이 23일 시작돼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베데스다와 체비 체이스 일대 레스토랑 32개 업소가 참가하며 평소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특식을 선보인다.
참여 업소들은 2 코스 점심은 15달러, 3 코스 저녁은 30달러에 제공한다.
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1,000달러 짜리 레스토랑 이용권을 수여한다.
참가 레스토랑은 오스틴 그릴, 브레이서리 몬테 카를로, 카페 유로파, 체비 체이스 클라이드, 디비노 라운지 앤 레스토랑, 베데스다 잘레오, 라 미셰, 맥코믹 앤 쉬믹스, 모나미 가비, 베데스다 라쿠, 락 크릭, 텔아비브 카페, 팀파노 이탈리안 찹하우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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