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 못 살겠다” 치안 개선 요구
2006-01-23 (월)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주민들이 급증하는 범죄와 관련, 카운티 정부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일의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은 카운티의 치안에 문제가 심각하다며 근본적인 개혁을 요구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는 작년 17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강도 강간 자동차탈취 등 강력범죄가 크게 늘어났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카운티 검사, 경찰 관계자들이 출석, 150명의 경찰 인력 확충 계획 등 당국의 대비책을 설명했다.
이날 미팅은 잭 존슨 현 카운티 이그제큐티브의 정치적 경쟁세력이 주최, 존스 이그제큐티브와 경찰국장은 참석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