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 오규철 신임 지점장 부임
2006-01-19 (목) 12:00:00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에 오규철 신임 지점장이 부임했다.
오 신임 지점장은 18일 본사를 방문, “한인들에게 사랑받는 항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신임 지점장은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하는 대한항공의 목표처럼 모든 부문에서 불편을 최소화하는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오 지점장은 83년 대한항공에 입사한 뒤 밴쿠버 지점과 아틀란타 지점장, 미주지역본부 마케팀장, LA 지점장 등을 두루 거친 미주통이다.
한편 이종은 지점장은 본사 경영기획실로 영전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