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슨 교량 인근 도로 제한속도 낮춰

2006-01-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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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 윌슨 교량 신축공사를 위해 이 일대를 지나는 1번 국도의 교통 시스템이 일부 변경된다.
버지니아 교통당국은 이달 말부터 1번 국도의 헌팅턴 애비뉴와 프랭클린 스트릿 사이 구간의 속도제한이 현재의 시속 45마일에서 35마일로 낮춰진다고 밝혔다.
또한 벨트웨이 남쪽과 북쪽의 1번 국도의 모든 차선은 1월말부터 2월초에 걸쳐 서쪽 차선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이는 우드로 윌슨 교량 관련 공사 중 최대 규모 중 하나인 1번 국도의 벨트웨어 통과 고가차도 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2007년 이 고가차도 공사가 완공되면 1번 국도의 벨트웨이 인근 모든 차선은 다시 동쪽으로 옮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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