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빌 BB&T 은행에 강도
2006-01-18 (수) 12:00:00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센터빌 주택가의 대로변 은행에 강도가 들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
훼어팩스경찰은 17일 이날 오전 10시쯤 센터빌을 관통하는 28번 도로변 BB&T 은행 지점에 짙은색 피부에 키 5피트 6~10인치의 남성이 들어와 창구직원에게 자신이 은행강도임을 밝히며 현금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강도의 요구에 따라 창구직원은 현금을 건넸으며 돈을 받아든 범인은 은행 밖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이 강도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범인은 흰색 셔츠에 짙은 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경찰은 이 강도사건과 관련, 크라임 솔버스 1-866-411-8477 또는 703-691-2131번으로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