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최고의 기내서비스’상
2006-01-18 (수) 12:00:00
아시아나항공이 17일 뉴욕 그랜드 하이얏트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트래블러(GT)의 ‘올해의 GT Tested Awards’ 시상식에서 최고 기내서비스 및 운항 승무원 상을 수상했다.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사인 GT는 매년 항공과 공항, 호텔, 렌터카 등의 여행 기본 부분에서 부문별 최고 서비스와 상품을 선별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GT의 ‘Best Airline for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에 선정돼, 최고의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서 GT는 “아시아나항공이 출장이나 여행 중 편안한 안락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고의 기내서비스에는 아시아나항공이, 최고의 공항부문에 인천국제공항이 2위를 수상했다. <김주찬 기자> jc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