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콜럼비아 파이크 전차운행 검토

2006-01-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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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파이크에 전차를 운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지난 1998년 이래 콜럼비아 파이크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는 알링턴 카운티는 최근 전차 운행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운티 당국은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를 모델로 연구하고 있으며 포트랜드의 경우 전차를 도입하면서 도심지역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카운티 당국은 빠르면 올해 안으로 전차 도입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며 총 예산은 1억1,000만 달러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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