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 최고 기내서비스상

2006-0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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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2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 및 운항 승무원 부문에서 수상했다.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사인 글로벌 트래블러(GT)가 주관하는 이 상은 매년 항공과 공항, 호텔, 렌터카 등의 여행 기본 부분에서 부문별 최고 서비스와 상품을 선별하는 것이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에도 GT의 ‘Best Airline for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에 선정돼, 최고의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GT의 알렉산드라 영 부사장인 Alexandra Young씨는 “아시아나항공이 출장이나 여행 중 편안한 안락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수상 소식을 전했다.한편 최고의 기내서비스에는 아시아나항공이, 최고의 공항부문에 인천국제공항이 2위를 수상하는 올해의 GT Tested Awards 시상식은 오는 17일 뉴욕 그랜드 하이얏트 호텔에서 개최된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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