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05년 베스트 셀폰’ 선정.
2006-01-06 (금) 12:00:00
삼성 휴대폰이 미국 시장에서 ‘2005년 베스트 휴대폰’으로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정보통신전문 월간지인 PC 월드지는 올해 1월호에서 삼성전자의 미국시장용 ‘블루투스 초슬림폰(모델명:SPH-A900)’을 비롯한 5개 제품을 ‘2005년 베스트폰’으로 선정했다.
세계 최초 ‘음성문자변환폰(SGH-P207)’과 ‘블루투스 PTT폰(SGH-D357)’이 싱귤러 와이어리스에서, ‘블루투스 초슬림폰(SPH-A900)’과 ‘200만화소 카메라폰(SPH-A800)’이 스프린트 넥스텔에서 각각 베스트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T-모빌에서는 미국 시장 최초 ‘초슬림 슬라이드폰(SGH-T809)’이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베스트폰 선정에서 삼성전자는 미국 시장에서 휴대폰을 판매하는 기업들 중 가장 많은 5개의 베스트 모델을 기록해 삼성 휴대폰이 미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05년 삼성휴대폰은 세계 최초 음성문자 변환폰, 미국 최초 200만 화소폰과 초슬림 슬라이드폰 등 첨단 휴대폰으로 미국 프리미엄폰 시장을 주도했다며,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명품 대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