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핸 온라인 비즈니스의 해 경협, 신년하례식

2006-01-06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전병관)는 5일 맨하탄 뉴욕곰탕에서 2006년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문봉주 뉴욕총영사 등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전병관 회장은 “회원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온라인 비즈니스의 해로 만들겠다”며 “회원들의 온라인 교육을 협회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전 회장은 또 “업계에서 한인 2세 경제인들이 계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네트웍을 강화해 각종 포럼과 차세대 무역 스쿨 등을 보다 실속있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자메이카 도매상가 건립과 미국-북한 관계 개선에 대비한 북한 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평양 산업 전시회 참가 등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문 뉴욕총영사의 인사말과 전 평양예술단의 마영애 단장의 축하 연주, 건배 제의 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문 총영사는 이날 신년하례식에 앞서 브로드웨이 한인도매상가를 둘러보고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