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피탈원 신용카드 이자율 연 5.9%로 가장 낮아

2006-01-04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시의회 감사분과위원회(위원장 에릭 지오이아)는 뉴욕시에서 사용되는 387개의 신용카드사의 이자율과 기타 비용을 비교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캐피탈 원이 발급한 마스터카드 플래티넘이 5.9%로 가장 낮은 이자율을 보였으며 체이스은행이 발급한 비자 플래티넘이 22.49%로 가장 이자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도표참조>
에릭 지오이아 감사분과위 위원장은 신용카드 선택에 따라 지출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비용이 저렴한 카드사를 선택하라고 권고했다.
감사분과위는 이밖에 ▲크레딧 점수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것 ▲항상 최저 지불액보다 더 많이 납부할 것 ▲새 신용카드를 오픈하라는 메일을 받으면 거절할 것 ▲최소한의 신용카드만 소지하고 다닐 것 등을 권했다.<김휘경 기자>

가장 비용이 저렴한 신용카드사와 비싼 회사 명단.
카드발급사 카드명 카드 등급 이자율 연회비
1 캐피탈 원 마스터카드 플래티넘 5.9% 0
2 와코비아은행 비자 클래식/플래티넘 6.75% 98달러
웰스파고 은행 비자 플래티넘 6.75% 79달러
4 풀래스키 은행 마스터카드 골드/스탠다드 6.99%50달러
풀래스키 은행 비자 클래식 6.99% 35달러
6 AmSouth 은행 비자 플래티넘 7.9% 0
AmTrust 은행 마스터/비자 플래티넘 7.9% 0
와코비아은행 비자 플래티넘 7.9%
383 스피드웨이 마스터카드 플래티넘 18.49% 0
마라톤 마스터카드 플래티넘 18.49% 0
뱅크오브아메리카 비자 플래티넘 18.49% 0
386 웰스파고 은행 비자 플래티넘 18.77% 0
387 체이스은행 비자 플래티넘 22.49% 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