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상가 세밑 풍경
2005-12-30 (금) 12:00:00
플러싱 유니온상가 세밑 풍경새해를 코앞에 둔 29일 퀸즈 지역 한인 최대 번화가인 유니온상가 앞거리가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막판 연말샤핑을 나온 한인 샤핑객들로 북적 거리고 있다. 오후부터 화장품, 의류, 백화점 등 선물업소들에는 샤핑객들이 이어졌고 저녁 무렵이 되자 띄엄띄엄 붙어있는 식당과 분식점에는 가족단위로 나온 고객들과 젊은 연인 손님들로 붐볐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