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말연시 음주자에 무료 택시제공

2005-12-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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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음주로 운전이 어려운 사람에게 무료 택시를 알선하는 ‘소버라이드’ 프로그램이 북버지니아를 포함한 워싱턴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내년 1월1일까지 매일 오후 8시에서 새벽 4시 사이에 술을 마셔 운전이 힘든 사람은 1-800-200-TAXI로 전화하면 무료 택시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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