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상북도 공예품 판매전 27일까지 릿지필드 한아름서

2005-12-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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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예품 판매전이 지난 22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아름에서 개막됐다.

경상북도와 경북공예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판매전에는 경북의
특산품인 도자기와 고가구, 목공예, 생활용품 등이 전시되며 윷놀이세트, 선비 책상, 병풍 등 각종 공예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경북공예협동조합의 김재철 이사장은 경북의 수공예품 품질은 전 세계 어느 곳에 비해서도 결코 뒤지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판매전은 27일까지 열린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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