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카운티 경찰인력 대폭 확충

2005-12-23 (금) 12:00:00
크게 작게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가 경찰 인력을 대대적으로 확충한다.
잭 존슨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현재 교육중인 경찰학교 교육생이 졸업하면 카운티 경찰관이 역대 최다인 1,478명으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내년 3월 43명이 졸업해 현장에 배치되고 8월이면 117명이 더 배출돼 투입된다.
멜빈 하이 경찰국장은 확대되는 인력을 바탕으로 현재 카운티 경찰을 전면 재구성하고 있으며 역대 최강 진용을 꾸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경찰관의 이직률도 지난 10월 단체협약이 새로 체결된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살인사건 발생률이 급증하는 등 그 동안 전국적인 치안 취약지역으로 꼽혀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