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의전 모피

2005-12-23 (금) 12:00:00
크게 작게
일단 한번 오시면 평생고객으로 모십니다.

’양의 나라’인 호주에서 세계 최고 품질의 양 가죽 품목을 100% 본사 직판하고 있는 플러싱 소재 의전모피(29-36 유니온 스트릿, 한아름 수퍼 옆)에 들어서면 3가지를 느낄 수 있다.

첫째는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어린양(Baby Lamb) 원단을 사용한 제품의 ‘질’(Quality)이며 둘째는 각종 제품들에 대한 직원들의 ‘지식’(Knowledge), 그리고 그들의 친절함(Service)이다.


의전모피가 올 겨울 자랑하는 품목은 방수처리가 확실한 마이크로파이버 원단으로 만든 코트로 안에는 양털로 돼 있어 겨울은 물론 봄, 가을에도 입을 수 있다. 또한 무스탕, 여우털 목도리, 남녀 프라다 코트 등도 ‘믿기 힘든 정찰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의전모피의 ‘전자파 및 수맥 차단 양털요’와 양모이불은 이제 대부분의 뉴욕 한인들은 잘 알고 있는 대히트 상품으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주는 신기한 기능이 있다. 의전모피의 김도훈 미주지사장은 의전모피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를 단행하고 있다며 의전모피의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고 말했다. 문의: (718)888-170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