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사회 이사 추가 영입 전력

2005-12-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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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 (회장 민경원) 는 22일 협회사무실에서 제10대 후반기 제13차 이사회모임을 갖고 11대 집행부 선출 및 2005 건설인의 밤
정산 문제등을 주요 안건으로 토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제11대를 이끌어갈 신임이사장에 누리건설 이상준 대표, 신임사무총장에 대성건설 김낙원 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10대와 11대간의 인수인계작업을 12월말까지 완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민경원 10대 회장을 대신해 이사회를 주재한 정영식 신임회장은 11대에는 새로운 이사들을 추가영입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협회는 뉴욕 한인회가 수여하는 올해 (2005년)의 봉사상 후보를 건설협회 회원 중에서 추천하기로 했다.


<권택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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